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산다고 핑계를 대면서 불법한 것에 눈감아 버리는 제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