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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제 앞길을 열어주시고 우리 아인 피부라를 복된장막터로 인도하시고 이정인, 이성연 두 아이들에게 축복하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 고미현집사(수원영동영락교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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