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을 함께 행복하게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님 잘 섬기며 살게 하시옵소서 - 고영훈집사(유정진집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