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간을 지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에 평안을 주시고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신것 감사드립니다. - 우기동집사(정진의집사.우성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