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께서 제 삶의 죄를 조명하실 때, 그 빛을 피하지 않게 하소서. 진정한 용기는 회개임을 기억하며, 주님의 빛 아래서 새롭게 되는 은혜를 누리기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