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순간의 분노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깨뜨리지 않았습니까? 이런 상황들 때문에 무기력한 신앙생활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