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언제나 제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 아버지입니다. 이런 제 고백을 받아 주시고, 좋으신 아버지를 기쁨으로 좇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