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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에게 내 형편을 말하고 의탁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 지금 아뢰고 싶은 형편과 사정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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