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작품입니다. 만물 가운데 계신 주님이 나를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말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