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 세상 누구보다 저를 잘 아시고, 제 형편을 잘 아시는 주님. 그 주님이 세상의 주권자이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저를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인도해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