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이 제 피난처가 되심을 고백합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