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을 만나든지, 무엇을 하든지 먼저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며 찬양하기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