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사람을 섬기는 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는 길입니다. 나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안에서 사람과도 바른 관계를 맺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