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가 드린 아름다운 고백이 실로 저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제 삶의 중심에 모심으로 기쁨이 충만하고 즐거움이 있는 생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