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를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주님의 날개 아래에서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제가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소중한 존재임을 깊이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