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울기만 해도 하나님은 내게 달려오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내게 가장 큰 힘이요, 행복임을 기억하며 살아가기 바랍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