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정금보다 귀한 말씀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살아가야 할 세계와 제가 좇아야 할 말씀 모두 주님이 지으신 것임을 고백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