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처럼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라는 기도를 드려 본 적이 있습니까? 고통 속에 있을 때라도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