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 속에서 ‘주님이 이 일을 행하셨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또한 내가 주님의 귀한 소문을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