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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제 몸을 주님의 성전으로 삼으셨습니다. 이제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님을 기쁘게 맞이하기 원합니다. 정결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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