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저의 형통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임을 고백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