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님, 때로는 세상의 것들이 더 크고 힘 있어 보여 두렵습니다. 저의 이런 약한 모습을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대신해서 싸워 주시고 제 삶에 승리를 주시는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