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제게 신실하셨던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자와 신실하심 외에는 소망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날개 아래 저를 품어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