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진보와 보수의 구도 속에 치우치거나 정치집단에 따라다니는 교회의 신학이 아니라, 초월하면서도 역사 속에 내재 하시는 하나님의 신학으로 대선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