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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제 죄를 지적하시며 말씀하실 때, 제 눈을 주님께 두기 원합니다. 마치 죄가 없는 듯 주님을 속이지 않게 하시고, 마음을 토해 주님의 긍휼을 의지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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