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시간에 하나님 앞에서 흘렸던 눈물이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제 삶에 열매로 맺히길 소망합니다. 이번 한 주간도 하나님과 사람 앞에 아름다운 삶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