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많은 사랑과 은혜로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더욱더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의지하여 기도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세요. - 우기동집사(정진의집사-성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