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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많은 사랑과 은혜로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더욱더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의지하여 기도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세요. - 우기동집사(정진의집사-성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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