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하나님’이라는 말로 하나님의 징계를 예사롭게 여기지는 않습니까? 죄에 대한 하나님의 철저하심을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