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돔의 교만을 지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깨닫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 역시 때로 바위틈에 사는 독수리같이 교만한 모습은 아닙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