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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고난 속에서 장래 영광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성령과 함께 걷는 그 길에는 두려울 것이 없음을 가슴속 깊이 느끼며 오늘도 평안의 걸음을 내딛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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