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도 끊을 수 없는 주님의 크신 사랑을 붙들길 원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일어날 크고 작은 일들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덧입어 넉넉한 이김을 경험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