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으로 삼아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제가 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