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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얻은 구원이 저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긍휼 때문임을 고백하며 늘 겸손한 마음을 품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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