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오래 참아 주시는 하나님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오늘 내가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대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