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이 없는 크신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구원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아직도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