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원에 반응할 때까지 저를 향해 펼치신 손을 온종일 거두시지 않았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을 받은 사람으로서 섬기며 베푸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