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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언제까지나 애정으로 머물러 있지 않고 반드시 행위로 나타납니다. 자원함으로 봉사하고, 봉사하지 않는 것을 부끄럽게 여깁니다. 단지 의무감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열심을 품고 일합니다. 그것은 사람에게 봉사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섬기기 때문입니다. 성도 간에 행해지는 사랑의 행위에는 근면과 열심과 은혜에 대한 보답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이것을 우리가 잃어버렸다면 다시 찾아야 합니다. 우치무라 간조/ 성경연구가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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