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판단하기보다 사랑으로 연약한 부분을 감싸 주길 원합니다. 모든 판단은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교제를 이루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