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참된 교제를 위해 자신의 유익을 얼마나 희생하고 양보하며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연약한 형제의 약점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을 얼마나 희생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상대방의 유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교제를 나눠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교제 태도입니다. 참된 교제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상대방을 기쁘게 하기를 힘쓰는 사람이 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