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하나님이 나보다 내 인생을 더 잘 아시며, 넉넉히 삶을 감당케 하신다는 확신입니다. 실망은 기대가 채워지지 않을 때 생깁니다. 기대를 조정하면 실망은 치유됩니다. 다음에 실망할 일이 생기면 당황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여전히 주관하고 계심을 기억하고 끝까지 참으십시오. 모든 것이 끝나기 전까지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실망을 이기고 소망을 가지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