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는 사람들, 고통당하는 사람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쉽게 교회에 찾아와 도움을 받고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교회의 문턱을 낮추게 하시고 우리가 고난당하는 자에게 판단의 잣대보다 위로의 손길을 먼저 내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