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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절묵상 <시편 45편 10절> 유대인 남자가 그의 아내 될 이방 여인에게 하나님 섬기는 법도를 가르쳐 우상 숭배로부터 구출하듯이, 여기서는 ‘딸’에게 자기 나라와 아비의 집을 잊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듣고 생각하며 귀를 기울이라’라며 본성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그만두도록 설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백성과 아비의 집을 떠나는 것에 대해 후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비의 집을 떠나는 슬픔보다 더 크고 영광스러운 보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존 칼빈/ 종교개혁자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