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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절묵상 <시편 46편 10절> 때로 우리는 자신의 일에 지나친 애정과 관심을 쏟는 나머지 그 일이 이뤄지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눈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을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하나님 앞에 나아오면 잠잠히 있으십시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당신이 주님을 향한 흔들림 없는 믿음과 신뢰로 자신을 주님께 맡기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러 오실 것입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