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광대하신 주님이 저의 피난처 되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함으로써 주님을 기뻐하고 찬양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