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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절묵상 <시편 49편 6~7절> 당신이 소유한 것들을 잠시 돌아보십시오. 당신의 물건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땡전 한 푼이라도 들고 세상을 떠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재물은 당신이 아닙니다. 당신이 누구라는 것은 당신이 입은 옷이나 타는 차와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은 당신을 큰 집에서 사는 사람으로 알지 않습니다. 천국은 당신의 내면을 봅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 힐스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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