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때로 마음이 없는 형식적인 예배와 기도를 드렸음을 고백합니다. 거듭되는 외식을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실함과 감사함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