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존심을 꺾지 못해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해 버린 적은 없습니까?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불의와 타협한 적은 없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