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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절묵상 <시편 61편 2절> 다윗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후일에 그 어려움의 이유를 알 수 있다고 확신하고 안심합니다. 맹인 신학자 리겐바흐(E. Riggenbach)는 자신의 아들이 죽었을 때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으로 슬픔을 이겨 냈습니다. 이것이 ‘나보다 높은 바위’에 인도함을 받는 삶입니다. 인생은 현실의 종이지만, 하나님은 현실을 초월하십니다. 인생보다 높은 곳에 계신 바위 곧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박윤선/ 신구약 성경주석가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