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 한절묵상 <시편 72편 2~4절> 불가항력적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에게 믿음과 용기를 주는 한 가지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주관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느끼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게 역사하십니다. 이것은 의지할 곳 없는 우리의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성경 어디를 펼치더라도 하나님의 주관과 창조의 손길을 벗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바로 우리를 도우시는 분입니다. 찰스 스탠리/ 애틀랜타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