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편견 없이 대하고 있습니까? 완전한 공의의 통치가 이뤄질 그날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